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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사람좋아하는 남편 이재룡에게 각서받는 사연 공개


결혼 23년차인 유호정과 이재룡의

나이차이는 5살 차이로

유호정은 올해 50살, 이재룡은 54살입니다.

모처럼 미우새를 통해 방송에 출연한

유호정은, 남편에 대한 애틋함과 함께

어린아이같은 남편에 대한 하소연(?)을 해 화재가 되었는데요



유호정의 가장 큰 고민은, 

사람을 좋아하는 남편 이재룡의

외향적인 성격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좋아하니, 술도 좋아하고, 더불어

모임도 많아지고, 집에 귀가 시간은 늦어지고...


(왼쪽, 미모 원탑으로 불리던 유호정의 미모)


차라리 여자를 만나라! 라는 극단적인

말까지 할 정도로 사람을 좋아하는




이재룡에게 유호정은 항시

각서를 받는다고해 웃픈 상황을 보였네요 ^^;



미우새 어머니들도, 이에 공감하며 나이먹는다고

사람은 안변한다며 맞장구를 쳐주었습니다.


선후배 사이로 만나, 결혼에 골인하고

두명의 자녀를 둔 대한민국의 평범한

부부 중 하나라는 유호정 이재룡 부부






이번에 유호정의 영화 촬영소식도 알게 되었는데요

아직 포스터가 안나왔고 구체적인

개봉일정이 안나와서, 그녀의 모처럼만의

외출이 더욱 반갑고 기대가 되는 대목입니다.


원조 얼짱 부부배우 이재룡 유호정 부부~

자주보고싶어요 ^^ 자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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